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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식단을 위해서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50프로 할인이 여기저기 붙어 있네요. 할인된 가격이 꽤 괜찮아서 먹을 수 있는 빵 위주로 주섬주섬 또 빵쇼핑을 즐겼습니다. 아쉽게도 카스테라는 없지만 그래도 먹음직한 빵도 많고 식사부터 간식까지 두루 아우르는 빵집.
따순기미
경기 파주시 회동길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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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커피만 한 잔 먹었지만 다양한 빵을 만날 수 있는 따순기미. 신메뉴도 꾸준히 나오는데 여름 시즌을 맞이해 출시된 수박케이크가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할인행사도 꾸준히 하는 집이라 근처 오는 빵순이라면 들어볼 만한 빵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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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디저트를 꾸준히 출시하고 계세요. 두쫀쿠에 이어 버터떡도 출시하셨는데 이거는 너무 떡 같아서 쏘쏘네요. 이런저런 명분으로 세일을 자주 하셔서 빵 쇼핑하기도 괜찮아요. 식사빵도 무난히 괜찮고 수박식빵 같은 시그니처도 나름 개성이 있습니다. 특출나지는 않지만 부근에서는 그래도 무난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집.
이름을 정말 계속해서 바꾸시는데요 지금은 김경오 따순기미입니다. 언제 또 이름을 바꾸실지 몰라서 장소 정보는 안 바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두쫀쿠 종류도 여러 가지인데 할인 행사도 붙어서 비교적 저렴해요. 단지에도 불어온 두쫀쿠 열풍을 실감할 수 있었지만 딸기케이크 먹었습니다 ㅎㅎ 딸기 자체는 맛있었고 생크림도 적당히 달달했는데 중간에 든 잼인지 퓨레인지 하는 부분이 너무 달아서 그 점이 좀 아쉬웠어요. 꾸준히 할인행사를 해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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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세일을 한다고 해서 도시락 까먹고 산책다녀왔어요. 전보다 빵 종류도 훨씬 많아졌는데 빵, 케이크 모두 할인해서 파니까 다들 잔뜩 구매하시네요. 따순기미 시그니처라 할 수 있을 수박식빵도 보이길래 구매해봤어요. 담백하기보다는 살짝 달달한 편이라 단품으로 먹기 괜찮아요. 수박씨 부분은 초코라서 나름 포인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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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름과 메뉴를 바꾸며 영업하시더니 다시 따순기미로 돌아오셨네요. 오픈 기념으로 팥빵 1개에 1천원에 판매(인당 5개 한정)하셔서 방문했는데 크기는 좀 작지만 빵피도 얇고 팥도 많이 달지 않아서 담백하니 괜찮았습니다. 예전 따순기미 시그니처인 수박식빵 같은 메뉴는 아직은 안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