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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은 일인분의 수제비 두번째는 이인분의 칼제비 세번째는 해물파전입니다 ㅋ 젤 맛있는 건 역시 겉절이, 그 다음이 해물파전, 마지막이 식사류에요 ㅋㅋㅋㅋㅋ (맛이 없다기보단 평범) 하지만 모든 메뉴를 다 직접 만들어주는 집이 요즘에 얼마나 귀합니까 먹고 속도 편해요 ㅋㅋㅋㅋ
고향집 손칼국수
서울 강동구 동남로73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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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칼국수(9,000원) 해물파전(18,000원) - 칼국수보다는 파전이 더 맛있었다. 두 메뉴 모두 양은 푸짐하게 나온다. - 겉절이를 그때그때 무쳐 내주시는데 겉절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겉절이를 먹으러 또 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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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칼국수고 바지락의 시원함보다는 황태나 건새우맛이 강해요 사람은 늘 많은데 그정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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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너무 짜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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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 신발벗어야해서 고민하다가 마땅한곳이 없어서 갔는데 칼국수는 밀가루 맛이 강했고 이런집은 김치가 핵심인데 뭐..음... 파전이 질척이지않고 바삭한것만 좋았음 (질척이는 전류를 싫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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