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12,000원) - 하남에서 손님 데려가기 딱 좋은 식당이에요. 특히 30대 이상 여성 손님이라면 싫어하시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도브로스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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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A(2인, 43,800원) - 매장은 깨끗하고 접객이 친절합니다. - 음식도 기대 이상이고 코스 구성도 다채로워요. - 그런데도 또 갈 집인가 하면 이상하게 갸웃하게 되네요...
옷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95
카페라떼(3,500원) - 그냥 라떼의 양과 거품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파네다
경기 하남시 역말로 71
갈릭쉬림프부리또(13,800원), 타코샐러드(11,800원) - 와하카가 사라진 후 멕시칸 푸드 쿨타임이 차면 존앤맷에서 조금 채우는 정도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쓰면서 새삼 느끼는 건데 타코샐러드는 가성비가 정말 떨어지네요.
존 앤 맷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70
카페라떼(6,500원) - 좋은 뷰, 적당한 맛, 비싼 값, 힙스터 다수.
비어있는 삶
서울 종로구 율곡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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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정식(17,000원) - 한 끼 든든하게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된장국 얼마나 뜨겁게 나오는지 보이시죠?
천하보쌈
서울 종로구 창덕궁1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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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4개, 10,000원) - 소금빵도 취향을 타잖아요. 부드럽고 고소하고 큰 소금빵은 미사제빵소, 바삭하고 기름지고 작은 소금빵은 빵그린날.
빵 그린 날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1
코다리시래기조림(중, 43,000원) - 강황 솥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반건조 생선을 선호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어요.
황금코다리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 275
묵은지참치김밥(5,400원) - 흔한 듯 사실 흔하지 않은 품목 취급해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망월김밥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대로226번길 9
잠봉뵈르바게트샌드위치(7,500원) - 이것저것 샀는데 대개 맛있었다. (요즘 커피도 빵도 케이크도 맛있는 집이 너무 많아 입맛도 상향 평준화되어서 큰 감동을 느끼기는 쉽지 않다.)
발밤발밤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대로226번안길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