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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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라면서 빵은 다 포장되어있다. 시판맛. 공기노출 플라스틱 포크를 셀프로 챙겨야 하며 음료까지 플라스틱에 담겨있다. 여기 알바들은 설거지를 안 할듯. 뿐만아님. 음료가 거기서 거기라지만.. 스무디도 라떼도 향료맛이.. ㅋㅋㅋ 바다뷰로 먹고사는 카페같은데 하필 밤에 와버렸고 정말 최악의 경험으로 남아버림. 무인커피점보다 못한데 가격은 두세배ㅡㅋ..
그리가다
경북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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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뷰가 훨씬 좋고 사람도 적어요! 추석연휴라 그랬는지 음료나오는데 너무 오래걸렸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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