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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웨이팅 하는 곳. 그냥 치킨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웨이팅할 만하다. 이런 곳 특(?)으로 날 아무데나 합석 시킴. 졸지에 첨보는 백인하고 스몰 톡 했는데 이런 게 다 여행의 맛 아니겠냐며... 아무튼 맛있었다. 어쩌면 난 웨이팅을 크게 안해서 후하게 생각한 걸지도 모르겠다. 일부러는 아니지만 오픈런하게 돼서. 만약 땡볕에서 기다리다가 먹었으면 또 모르겠음. 닭고기는 찐 거랑 구운 거 있는 게 구운 거 추천.
Nasi Ayam Hainan Chee Meng @ Bukit Bintang
50, Jln Bukit Bintang, Bukit Bintang, 55100 Kuala Lumpur,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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