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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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 파는 카페. 몇 번 불러도 주방에서 나오긴 커녕 대답조차 하지 않음. 부스럭거리는 소리는 다 들리던데 이건 뭐 지금 장난하겠단 것도 아니고.. 서비스태도 최악. 크로플 모양새는 예쁘더만 빵도 차갑고 크림도 차갑고.. ㅉ 사진에 기대하지마세요. 다시는안감.
마로
경남 진주시 초전북로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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