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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무휴라 설 연휴 중 다른 식당이 모두 브레이크타임일 때 밥을 먹게 해주신 감사한 곳… (감사가 담긴 점수) 할머님, 어머님, 따님 분 세분이서 하는 곳 같았고 계란후라이도 구워서 주십니다 가족분들 소소한 대화가 계속 들리는 누군가의 가정집에 들어와서 밥을 먹는 것 같은 집
전주식당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2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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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서 인사동으로 가다가 또 혼밥. 청국장 주문했는데 반찬까지 정말 맛없음. 억지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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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니동에서 점심 한 끼 든든하게 먹기 좋은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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