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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 가려다가 귀찮아서 가까운 훠궈집을 갔다. 당연히 퀄리티를 비교할수 없지만, 직접 소스를 만들어 주고, 서비스로 폼클렌저를 선물해주는 듯, 신경써주는 모습에 왕감동이었다. 인천에서는 하이디라오가 없어 대체재로 따룽훠궈를 선택했을때는 좀 아쉬웠는데, 오히려 상상첨은 만족스러웠음.
상상첨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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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 훠궈 전문점인데 꼬치는 개당 500원이라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갖다 먹게 되기 때문에 꼬치로는 기분만 내고 그냥 디쉬로 먹는 게 직성이 풀릴 것 같다 그나마 네이버 예약하고 갔더니 10꼬치는 빼줬음 맛은 좋았다 쯔란소고기 식감이 미쳤어요 그 중화권 요리 특유의 매끈하고 탱글한 육질 휴 탄수화물이 부족한 것 같아 만두로 마무리했는데 이게 또 히든 맛도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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