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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그저 먹고 쓰고 즐거워서 하는 일
전세계

리뷰 1798개

상호를 보고 요즘 유행어인 느좋에서 따왔나? 싶었는데 엄청 오래된 곳이라고. 친구가 초코바게트가 존맛이라며 크루아상이랑 같이 사줬는데, 너무 달지 않은 초콜릿이 딱 좋은 꾸덕함으로 들어가있다. 바게트의 식감과 아주 잘 어울림....초코바게트를 많이 먹어보지 않았지만, 아주 모범답안같은 맛이었다. 그리고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셨음.

느긋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24길 24

유사품이 많지만 역시 원조는 다르다. 하나도 안 느끼하고 바삭하고, 달콤하고 고소하고, 이 밸런스 흉내 못내.

제주 마음샌드

메이커 없음

피크닉 가서 샌드위치먹고 싶을때 고민된다면 걍 서브웨이로.... 언제 먹어도 맛있다....츄배릅 최애였던 터키가 없어져서 치킨 아보카도 먹었는데 존맛. 소스만 바꾸면 다이어트식으로도 훌륭해보인다.

써브웨이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제철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 덕에 웨이팅 없이 수월하게 입장. 생물 대구를 쓰는데, 확실히 다른곳보다 살도 실하고 맛있었다. 가성비도 굿굿. 제철은 얼마나 맛있을지 감도 안옴.

용인정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05번길 5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꽤 실해서 만족스러웠다. 가격도 이만하면 준수함. 아까미가 너무 시꺼매서 비릴줄 알았는데, 안 비리고 들어간 속재료 조합과 비율이 적당했다. 피크닉 메뉴로 선정하길 잘 했음. 오랜만에 스시원가서 주문하려다가 단품은 안된다길래 그럼 어떻게 주문해야 하냐 여쭤보니 그건 또 제대로 대답을 안 해줘서 기분이 상한채로 나와 정온한에 갔는데, 단품도 주문하능하고 친절하고 적립도 해주고, 뽑기해서 하리보도 받음.... 더보기

정온한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31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를 파는 곳. 꽤 많아서 커피는 기대 안 했는데, 핸드드립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커피가 맛있었다. 아이스와 핫의 커피노트를 따로 적어주신게 인상적이었음. 늦은 점심시간대였는데, 인기가 많은지 이미 몇 종류는 품절이었다. 이 근처라면 주저 없이 츄라이해봐도 좋을 듯

르마롱

인천 미추홀구 토금중로51번길 23

오랜만에 방문한 얌얌얌팩토리. 팝업에서는 종류가 다양했는데, 현재는 바닐라와 오리지널 두가지만 판매중이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메뉴가 달라짐. 맛은 나쁘지 않지만, 역시나 얌얌얌팩토리의 대표메뉴는 큰 편차 없이 맛있는 에그타르트, 파이지 바삭하니 하루종일 지나도 눅눅하지 않고, 필링은 달콤하고 보들보들하니 맛있다. 나는 여기가 인천에서 젤 맛있는거 같고, 이 정도면 나름 연남동에는 비빌만 한듯.

얌얌얌 팩토리

인천 미추홀구 낙섬중로 72

동네 작은 돈까스집인데, 신기하게 신메뉴도 계속 나오고 손님들도 끊이질 않는다. 다만 저녁은 한산한 편. 등심도 면요리도 맛있지만 내 최애는 경양식 돈까스와 김치볶음밥, 새로 나온 스프도 그냥 제품을 쓴게 아니라 직접 만든 것.

용담돈가스

인천 연수구 용담로 50

아버지 생신이라 홀케이크 어디서 살까 고민하다가 평소 자주 샀던 루엔커피로스터스에서 크레이프케이크 주문. 네이버 예약페이지나 카카오는 없는데, 디엠으로 문의드리면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신다. 근데 다른 생크림케이크에 비해서는 아쉬웠다. 크레이프 안에 생크림과 과일이 잔뜩들어가있다. 김밥처럼. 크림의 단맛은 나한테는 딱 좋은데, 과일 당도가 당도에 비해 떨어진다. 범인은 메론이었어...그리고 홀케이크로 사서 자르면 과일이 무... 더보기

루엔 커피 로스터스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7

고기 좋아하는 아부지 취향 반영해서 이날은 파스타 대신 스테이크. 그 사이에 소금 종류가 하나 추가되고, 신메뉴도 나왔다. 준수한 맛과 서비스는 그대로. 요즘같은 불경기에 흔치 않은 평일 저녁 만석의 이유다. 앞접시 계속 바꿔주시고 케이크 냉장보관에 당근라페 서비스까지+_+ 우드파이어스테이크는 뭔가 불향이 그 전보다 강해진 느낌인데, 오히려 육향을 가리는 것 같아 아쉬웠다. 갈비는 스테이크로 먹는건 처음인데, 배가 ... 더보기

솔트 스테이크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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