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제철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 덕에 웨이팅 없이 수월하게 입장. 생물 대구를 쓰는데, 확실히 다른곳보다 살도 실하고 맛있었다. 가성비도 굿굿. 제철은 얼마나 맛있을지 감도 안옴.
용인정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05번길 5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꽤 실해서 만족스러웠다. 가격도 이만하면 준수함. 아까미가 너무 시꺼매서 비릴줄 알았는데, 안 비리고 들어간 속재료 조합과 비율이 적당했다. 피크닉 메뉴로 선정하길 잘 했음. 오랜만에 스시원가서 주문하려다가 단품은 안된다길래 그럼 어떻게 주문해야 하냐 여쭤보니 그건 또 제대로 대답을 안 해줘서 기분이 상한채로 나와 정온한에 갔는데, 단품도 주문하능하고 친절하고 적립도 해주고, 뽑기해서 하리보도 받음.... 더보기
정온한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31
아버지 생신이라 홀케이크 어디서 살까 고민하다가 평소 자주 샀던 루엔커피로스터스에서 크레이프케이크 주문. 네이버 예약페이지나 카카오는 없는데, 디엠으로 문의드리면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신다. 근데 다른 생크림케이크에 비해서는 아쉬웠다. 크레이프 안에 생크림과 과일이 잔뜩들어가있다. 김밥처럼. 크림의 단맛은 나한테는 딱 좋은데, 과일 당도가 당도에 비해 떨어진다. 범인은 메론이었어...그리고 홀케이크로 사서 자르면 과일이 무... 더보기
루엔 커피 로스터스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7
고기 좋아하는 아부지 취향 반영해서 이날은 파스타 대신 스테이크. 그 사이에 소금 종류가 하나 추가되고, 신메뉴도 나왔다. 준수한 맛과 서비스는 그대로. 요즘같은 불경기에 흔치 않은 평일 저녁 만석의 이유다. 앞접시 계속 바꿔주시고 케이크 냉장보관에 당근라페 서비스까지+_+ 우드파이어스테이크는 뭔가 불향이 그 전보다 강해진 느낌인데, 오히려 육향을 가리는 것 같아 아쉬웠다. 갈비는 스테이크로 먹는건 처음인데, 배가 ... 더보기
솔트 스테이크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