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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그저 먹고 쓰고 즐거워서 하는 일
전세계

리뷰 1762개

언제 가도 기본 이상의 맛. 고기도 신선하고 직원들 솜씨도 좋다. 기본으로 나오는 찌개는 비지나 된찌, 김찌가 있는데, 전부 다 맛있음. 계산하고 나올때 과자를 하나씩 쥐어주는데, 이것까지 맛있어... 이번에 갔을때는 한봉사왔는데, 그정도 맛은 아니었다. 역시 약간 부족한듯이 느껴질때가 제일 맛있는 법

온누리 식당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포승향남로 25

이대로 집 가기는 아쉬워서 한잔 더 하러 ㅋ.ㅋ 커피를 마시러 갈까 하다가 검색해보니 칵테일 파는 곳이 꽤 있길래 가장 가까운 곳으로 왔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빈자리는 넉넉했는데, 인스타그래머블한 인테리어와 칵테일이 꽤 힙해서 인기가 많아보였다. 상큼하고 달달하니 호불호 없을 맛, 시그니처라고 추천해주셨다. 같은 조합으로 옆에 외국인 커플이 주문ㅋ 보조배터리도 준비되어 있고, 친절해서 만족스러웠다. 다가오는 8월에 2주년... 더보기

하눅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9길 18

한잔 더 하려고, 안주메뉴가 있는 곳을 찾아 방문했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불판에 삼겹살을 굽고 있는 손님들이 많았다. 근데 여기 왤케 인기가 많은 것,,,,? 가게는 두칸인데 그 큰 가게에 남아있는 좌석은 딱 하나뿐. 중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아니라 그런가 탕수육과 소스가 평소에 먹던 것과는 달랐다. 근데 전맛....튀김옷은 치킨에 가까운 색과 식감이었는데, 두툼한 고기에 딱 좋은 두께였다. 소스를 뿌려서 나오는데 눅눅해지... 더보기

밥도사 술도사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46

인스스에서 엄청난 비주얼의 사진을 보고 연락 안 하던 친구한테 디엠으로 물어보기까지 한,... 종찌마 +_+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오랫동안 버킷리스트에 담아놨다가 지난번에 처참히 실패 후 재도전했다. 4시 오픈인 종찌마는 3시40분에 가도 널널한 편. 대부분의 메뉴에 테이프를 붙여 가려놨다. 저녁에는 세트메뉴와 알고니찜만 주문 가능. 알과 고니가 들어간 메뉴 하나만 시켰는데, 양이 좀 애매했다. 볶음밥 메뉴가 따로 없어 적... 더보기

종로찌게마을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30길 10-4

화담숲 갔다가 멀지 않길래 작년에 왔던 호운 재방문. 원격 기능을 없앤건지 현장웨이팅만 가능했다. 그래도 회전율이 좋아 대기시간은 20분 정도. 미리 주문한 메뉴는 앉자마자 바로 나오고, 추가한 제육도 금방 나왔다. 오동통하고 기름기 잘 올라온 고등어와 볼락, 아, 여전히 맛있다. 둘이서 3인분 싹싹김치 하고 옴.

호운

경기 이천시 신둔면 황무로 200

지난번에 디저트를 맛있게 먹은 기억. 디저트 품절된거 미리 얘기 안 해주는 건 저번과 똑같다. 품절 됐으면 차라리 디피해놓은건 치워버리지 ㅠ 품절됐다던 빨미까레가 디피는 네개씩이나 되어 있어 더 성질이 났다. 심지어 디저트 나올때 포크도 안 챙겨줘서 썩 유쾌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2층에 앉아 창 너머로 벚꽃을 보며 디저트를 먹으니 금방 풀림. 이천을 대표하는 도자기로 꾸민 인테리어도 참 예쁘다. 남한테 추천해줄지는 의문.... 더보기

웰콤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62번길 28-22

3년만에 찾은 오쏘파스타. 역시나 어마어마한 양의 파스타와 이탈리아 소도시아에 가면 있을것 같은 사장님. 여전히 맛있었다. 가게와 사장님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파스타에서 맛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다. 근처 대학교 학생으로 보이는 손님들에게 익숙하게 인사를 건네는 걸 보면 자주 찾는 단골들인듯. 그 이유를 알것 같다. 나도 가끔씩 이렇게 재방문할듯.

오쏘 파스타

서울 종로구 낙산길 21

김과자
5.0
1개월

명불허전 르페셰미뇽. 만석이라 포장만 가능해서 고민하다가 남아있는 세가지 모두 주문. 오후에 사서 밤에 꺼냈는데, 흐트러짐 없이 잘 고정되어 있었다. 맛도 여전히 최고. 엄청 진한데 잘 어우러진다.

르 페셰 미뇽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가길 3-3

김과자
3.0
1개월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 갔는데, 너무 늦게 갔더니 웬만한 메뉴는 죄다 품절이었다. 그 중에 남아있는 제품들과 두쫀쿠를 샀음. 근데 두쫀쿠 다른곳보다 훨씬 작은데 가격은 세다. 약간 솔티 메뉴는 전반적으로 다 이런 느낌이 드는 가격 ㅋㅋㅋ 재료를 좋은걸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번다시 이 가격주고 두쫀쿠는 사먹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솔티 베이커리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96

김과자
4.0
1개월

갈빗살 먹고 싶을떄는 주저않고 바로 소신민한우갈비살 방문. 이번에도 평소처럼 차돌박이로 시작해서 갈빗살로 본겜 시작, 특수부위 추가로 주문하고 식사메뉴로 된장술밥 먹었는데, 편차 없이 항상 맛있어서 좋다. 처음 들어설때 빈자리가 있길래 요즘 경기가 안 좋긴 하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한시간 지나자마자 바로 웨이팅 ㅋㅋ 가성비 최고에, 완벽한 업무 분장 장사가 안될수가 없음.

소시민 한우 갈비살

인천 연수구 샘말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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