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대방어 11키로짜리 키로당 4만원, 그 이상은 키로당 5만원. 아직 잡은지 얼마 안 돼서 펄떡거림이 남아있는 방어를 떴다. 확실히 신선했다. 포장하면 알쌈이랑 묵은지, 스끼다시를 주는데 조개 불신하는 가족 때문에 그걸 제외하면 먹을만한건 멍게, 전복 정도. 그래도 확실히 서울서 먹은 대방어랑 비교하면 가성비가 훨 좋다. 바로 먹으려고 다른 층의 같은 가게 내부로 들어와서 먹었다. 상차림비 인당 4천원. 기다리다보니 서비스로 ... 더보기
진경이네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 12
강화도 드라이브 갔다가 한끼는 밖에서 사먹으려고 각자 후보를 골랐는데 그중 닭볶음탕이 있었다. 강화도까지 가서 뭔 닭볶음탕인가 싶었는데, 그 누구보다 야무지게 먹고 왔다. 미리 예약하면 나름 프라이빗한 텐트에서 식사 가능해서 다인원이 웃고 떠들며 먹기 좋았고, 토종닭으로 만들어서 닭다리가 자메이카 통닭만함 ㅋㅋ 닭이 너무 커서 양념이 안 뱄나 싶었는데, 먹다 보니 잘 졸아서 간도 딱 맞았다. 인천 산다면 가끔 드라이브... 더보기
마니산 솥뚜껑닭볶음탕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해안동로 124-8
요즘 에끌레어 하시길래 맛보러 다녀왔습니다. 원물의 맛과 향이 잘 느껴지는 계절메뉴도 너무 좋지만, 역시 프랑스 디저트 전문점이라 그런지, 갠적으로 슈, 에끌레어가 너무 폭룡적이라서 한입만 먹으면 정신을 못 차리겠다. 이날 산 플로랑땡과 에끌레어는 가게 앞에서 바로 해치워버림. 원래도 유명하고 인기 있는 곳이라 미리 예약 안하면 죄다 품절인데, 얼마 전 인스스에서 윤남노 셰프가 방문한 사실을 알았다. 안돼~~~~~~~~~... 더보기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