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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그저 먹고 쓰고 즐거워서 하는 일
전세계

리뷰 1720개

처음에는 극혐이었다가 이제는 중독된 두존쿠. 나도 모르게 두바이쫀득쿠키 사줄사람~ 노래를 흥얼거리고는 하는데, 갑자기 친구의 가방에서 두쫀쿠가 나왔다. 사먹고 반갈해서 남은거라는데, 하루 지났는데도 눅눅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마시멜로우가 코코아파우더랑 완벽하게 섞이지는 않았는데, 맛에 큰 영향은 없었음. 케이크를 맛있게 먹은 곳이라 일단 호감 ㅋㅋ

베리스베어

서울 광진구 면목로 58

아주 오래 전 커피 마셨을때 맛이 좋았던 경험 때문에 근처 카페 선택지 둘 중에서 빈브라더스를 선택했다. 합정역 빈브 아주 느좋 ㅎㅎ 커피도 좋았고, 달지 않은 디저트도 나쁘지 않았다.

빈브라더스

서울 마포구 토정로 35-1

회사 사람들 두어번 데리고 왔는데, 이제는 먼저 가자고 한다 ㅋ.ㅋ 기름기 많고 고소한 곱창 먹고 싶을때 고민 없이 향하는 곳.

거부곱창

인천 연수구 샘말로 96-12

요즘 워크인으로는 절대 살수 없다는 라바즈 디저트. 귀인이 있어 운 좋게 계절에 맞는 디저트를 먹을수 있었다. 주현절을 기념하는 갈레트데루아. 정통프렌치 디저트를 취급하는 곳 답게, 페스츄리 하나만으로 게임 끝. 겨울에 어울리는 포근한 맛이다.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하도 많이 와서 갈비는 사진도 안 찍었네 ㅋㅋ 완전 오픈 초반에 체험단으로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이후로 꾸준히 방문한다. 회사사람들도 데려왔는데, 나보다 더 단골 됨. 양념돼갈 먹고 싶을때 호불호 많이 안 갈리고 오기 좋은 곳. 가성비, 밑반찬, 양념 모두 훌륭하다. 사진은 이번에 배운 갈비 뜯을사람 없을때 된찌투하스킬

손수갈비

인천 연수구 샘말로 15-13

맛있어서 이틀 연속 갔다가 +3kg에 얼굴 호빵됐다. 후회는 없음 껄껄 볶음짬뽕은 매운 맛이 꽤 강해서 맵찔이는 힘들수도 있겠으나, 확실히 스트레스가 풀리는 맛있게 매운 맛이다.

아리산체

인천 연수구 용담로118번길 7

피자 파스타 전부 다 맛있게 먹었다. 특히 마르게리따는 어느 하나 내 스타일이 아닌데, 싱그러운 토마토와 바질, 올리브유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왜 이탈리아여자들 날씬한지 알겠다. 이런 마르게리따라면 1인1피자 너무 EASY PEASY

데빌스 바지니코

서울 마포구 토정로 28-7

여러모로 아쉬웠던 곳. 기본적으로 술집이라 1인1메뉴 필수에 1인2주류 주문, 여기에 만석인 경우 2시간 30분 이용제한이 있음. 사시미와 스시는 양이 너무 적고 좀 의아한 서빙 순서였다. 일식베이스에 양식터치를 더한듯한 대표메뉴인 문어가라아게와 파스타는 만족스러웠음. 주문 정책과 응대 등 여러모로 먹고 마시고 놀기에는 좀 애매한 느낌.

혼시츠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7-7

밑반찬에서부터 맛집의 향기가 느껴지는 곳. 김치, 장아찌, 나물, 조림 다양하게 나온다. 특히 묵은지와 나물이 맛있었음. 밑반찬 셋팅이 끝나면 바로 뜨거운 계란후라이에 그 자리에서 바로 부친 호박전까지. 미리 해놓은게 아니고 즉석에서 한거라 엄청 바삭하고 맛있었다. 묵은지가 가득 든 매운탕은 오랫동안 끓이지 않고 먹었는데도 간이 딱 좋았다. 국물도 시원하고, 보들보들한 메기 살과 아주 잘 어울렸음. 처음 먹어보는 음식인데도... 더보기

서해

인천 연수구 벚꽃로142번길 18

처음 들어올때 이미 죽기는 했지만 아직 펄떡거리는 방어를 보고 들어왔는데, 확실히 먹어보니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맛이었다. 신선한 방어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근데 이렇게 한두점 먹다보니 금방 바닥이 드러나서 고민하다가 특대 한접시 추가 ㅋ

원조시장횟집

서울 송파구 마천로45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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