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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그저 먹고 쓰고 즐거워서 하는 일
전세계

리뷰 1832개

오랜만에 방문하니 음료도, 디저트도 만족스러웠다. 커피보다는 그냥 음료가 만족스러운듯?!

터프 이너프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포승향남로 11

청첩장 모임이 있어 방문했다. 다인원인경우 룸예약도 가능하고 콜키지도 가능해서 청모 장소로 딱. 우스갯소리로 다음 결혼할 친구도 여기서 할까 하는 얘기가 나왔음. 음식은 극찬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흠잡을만한것도 아니다. 피자, 리조또, 파스타 다양해서 웬만하면 호불호도 많이 안 갈릴 듯. 위치가 위치인만큼 가격대는 있는 편.

라그릴리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52

평소에는 절식하다가다도 여기만 오면 봉인해제…기본으로 삼겹살에 목살 먹어주고..갈매기..항정살 하나씩 시키다보면 십만원은 우습다..ㅎ 기본으로 비지가 나오지만 된찌나 김찌 안 시켜주면 엄청 아쉬움..고기는 항상 완벽하게 구워주고, 때에 따라서 다르지만, 마늘버터까지 나오면 그날은 운수좋은 날.

온누리 식당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포승향남로 25

갑자기 땡긴 돈카스. 오픈 시간 맞춰 도착했는데 가게가 협소해서 이미 만석이고 웨이팅도 심각하길래 추천해주신 분점으로 방문했다. 훨씬 넓은 내부에 럭키하게 바로 착석및 주문. 특등심을 시켰는데 역시나 느끼했다. (톤쇼우도 느끼했음) 익힘도 튀김옷도 적당했는데 취향의 문제인듯. 나는 기본으로 나온 안심이 젤 맛있었다.

일월카츠

서울 종로구 북촌로1길 11

시그니처 메뉴도 궁금하지만, 여름에는 더위 날리는 포도맛 나는 아이스 핸드드립 커피 포기못해…100번 고민하다가 항상 똑같이 주문하지만 언제나 만족한다. 그래서 근처 오면 고민 않고 톤티를 온다.

톤티

서울 종로구 북촌로 6-8

북촌 오면 자동으로 발걸음이 미완성 식탁으로 향한다. 이른 시간에 갔더니 마카롱은 쇼케이스에 가득 차 있었고, 갸또류는 품절인건지 안 나온건지 알수 없었는데 이 정도면 거의 전설의 포켓몬….ㅋ 아쉬운대로 마카롱 시즌 메뉴만 시켰다. 마카롱에 음료까지 시키면 2만원은 우습지만, 한입 먹고 한모금 넘기자마자 청량함 가득 +_+ 이 맛에 옵니다.

미완성 식탁

서울 종로구 북촌로1길 30-11

묵호 맛집 검색해보고 실해보이는 생선구이가 맛있어보여 방문. 초벌해서 나온 생선들은 오동통하니 살이 잘 올랐고,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다. 같이 나온 밑반찬과 번갈아 먹으니 어느새 밥 한공기와 미역국 싹싹김치. 맛있게 먹었지만, 타 지역을 대표하는 생선구이에 비하면 살짝 약한 듯?!

다이버 구이

강원 동해시 일출로 89

요즘 묵호가 핫하다더니 MZ라면 다 뒤집어질만한 찻집이 있었다. 베리에이션 티, 디저트 모두 만족스러웠다. 다만 너무 힙해서 나는 좀 거부반응 생겨서 후딱 먹고 나왔슴 ㅎ.ㅎ 눈치보고 대화해야 할것 같은 느낌.

도야 하우스

강원 동해시 발한로 223-1

블로그 안 썼는데, 리뷰 고맙다고 하셔서 어리둥절 ~.~ 가오픈때 갔는데, 월드컵 시즌과 겹쳐 장사가 엄청 잘됐다. 물론 맛도 좋음. 엄청 빠삭한데 평소에 먹는 그런 후라이드는 아님. 술 좋아하시는 상무님의 최애 메뉴는 닭발인데, 나한테는 좀 매웠다. 술 좋아는 공단 아재들 열에 아홉은 다 좋아할듯

텍사스 치킨

인천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

가끔 냉삼 땡길때 가는 공단 삼겹살. 냉삼에 소금후추 간간하게 뿌려서 기름에 아삭아삭한 묵은지와 파김치 조합은 환상. 여기에 쏘맥 한잔이면 하루종일 회사에서 가득 쌓인 화가 싹 내려간다. 직장동료의 잘못 다 감싸줄수 있게 됨.

삼시세끼

인천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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