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がまま
제대로된 사진은 못찍었지만 장성한 남자 둘이서 히레사케 6잔, 메로 소금구이, 모찌리도후, 치킨난바 이렇게 먹었습니다. 아주 특별할 것은 없는, 퇴근 후 직장인을 위한 이자카야 분위기에 적당히 훌륭한 요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왠지 일본 드라마 같은데서 보면 추운 겨울에 정장입은 젊은 직장인 둘이 퇴근 후 메로구이 하나 시켜놓고 뜨끈한 도쿠리 마시며 딥톡과 함께 은근히 취하는 그런 장면의 이자카야
와가마마
서울 서초구 명달로20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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