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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침 운동하고 들러서 먹는 집. 새벽반 아주머니가 매번 바뀌어서 맛이 항상 변합니다 주로 내장탕이나 알탕을 시키큰데. 아주머니의 스타일에 따라 알탕같은 내장탕이 나올때도 있고 내장만 잔뜩 든 내장탕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이날은 내장 위주로 주신 듯.
해담촌
서울 관악구 신림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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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같은 식당. 꽤 자주가는 거주지 근처 동태탕집. 은근히 장사가 되는 편이라 반찬들이 묵은 반찬이 없고 찬들이 은근히 잘나옵니다. 다만 주방 아주머니가 바뀌면 탕 스타일이 휙휙 바뀝니다. 저번주에 먹은것과 오늘 먹는 동태탕의 맛이 확 달라요. 내장이나 알 인심은 좋은편이나 다소 단단합니다. 동태는 어떨때는 2토막 어떨때는 3토막 줄때가 있습니다. 대가리 줄때 3토막 주는건 이해하겠는데 가끔 이모님에 따라서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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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하는 집 가끔 새벽에 출근하거니 퇴근할 일이 있으면 자주 찾는 집입니다 동태나 내장 알의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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