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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

닉네임 원위치로.... 맛도 중요하지만 가게의 분위기나 접객도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가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유도리가 있습니다.
신림동 여의도

리뷰 1524개

쁜지
4.5
2일

일본풍 돼지고기 요리 식당. 마코토시 자리에 식당이 들어갔다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라멘에 돈부리에 카레에 숯불구이까지 너무 일본 요리 잡탕 식당이라 어디 프랜차이즈가 들어간 건가 했더니, 마코토시 사장님이 오픈한 밥집이라고 하는군요. 방문해 봤더니 그냥 일식 잡탕 식당은 아니고, 마르코 식당의 정체성은 돼지고기를 이용한 일본풍 식당입니다. 다만 마코토시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장님이 뭔가 컨셉을 잡고 하시는 거겠구나 하... 더보기

마르코 식당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11

쁜지
5.0
2일

이번 분기에는 뭐가 많이 선정 되었네요. 밀린거 많아서 이번 분기엔 크게.기대 안했는데 감사합니다. 가을에는 더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쁜지
4.5
9일

향신료 많이 들어가는데 괜찮으시냐는 사장님의 말씀의 더 믿음이 가는 집. @maindish1 님의 포스팅을 읽고 들러봤습니다. 응? 이걸 왜 신림동 시장에서 팔고 계시지? 의아한 맛입니다. 성수나 홍대에서 파셔도 될 것 같은뎁. 호떡은 양이 꽤 됩니다. 계피가 꽤 많이 들어서 짜이와도 어울리네요.

신원호떡

서울 관악구 관천로 43

쁜지
3.5
9일

집 근처에 새로생긴 반계 칼국수 닭반마리를 주는 반계 칼국수가 만천원이면 가성비가 꽤 괜찮습니다. 잡내 없고 면도 있고 밥도 먹을수 있으니 작은 닭이라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습니다. 칼국수 국물로는 박력과 점성이 약간 부족하긴 합니다. 반찬들도 직접 만드는것 같은데 맛이 꽤 좋습니다.

서림 칼국수

서울 관악구 신림로 266

쁜지
3.5
9일

그간 자주 시켜먹던 중국집이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새로생긴 중국집에 주문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신림에서 배달 되는 중국집 중에선 꽤 괜찮습니다. 해물도 나쁘지 않고. 국물이 은근히 잘 뽑혔습니다. 면도 살짝 얇은 면을 따로 줘서 좋네요.

한강춘

서울 관악구 봉천로6길 47

쁜지
4.0
12일

오래전 대성집 사진을 발굴해서 올려 봅니다. 아마도 이전하기 전인것 같은데. 예비군 훈련하러 갈때 버스 갈아타는 곳 바로 인근이 대성집 이하. 저에게 대성집은 예비군 훈련할때 먹는 식당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예비군 장서 구르고 시웜한 대성집 국물에 밥한술 뜨던 시절이 그립군요.

대성집

서울 종로구 사직로 5

쁜지
4.5
12일

홍명도 은근히 컨디션이나 평가가 오락가락 하는 집인데. 잡채밥은 S티어에 놓아도 한치의 의심이 없는 집이라고 봅니다. 약간 심이 살아있아 들러붙지 않은 잡채에 곁다리로 만든 볶음밥이 아닌 제대로 볶아낸 볶음밥이 들어가는 잡채밥.

홍명

서울 강남구 논현로131길 10

쁜지
4.5
12일

예전에도 비쌋고 지금도 비싼 빵집. 근데 거의 대부분의 다 돈값을 합니다. 특히 운때 맞아서 막구운 파이류를 득템하게 되면 그날은 운빨 제대로 터진 날이죠.

루엘 드 파리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8

쁜지
4.0
12일

다얀하고 재밌는 맛이 많지만 끝맛의 여운은 클래식하게 마무리 되는 마카롱집. 마카롱 집이 이 집만큼 오랫동안 폼 유지 하기 힘든데 오랫동안 영업하는 집이라 더 반갑습니다.

레프레미스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37길 36

쁜지
4.0
16일

이에케 라멘에 입문하고 싶다면. 일본 라멘이 대중화 될려다가 아직도 매니악 한건. 돈코츠로 대중화가 시도 되었으나 지나친 로컬라이징과 대충 만든 라멘으로 인한 한계가 있었고. 이후 시오나 쇼유 라멘 같은 청탕 계열이 떠올랐으나 이쪽은 또 잘하기가 힘들죠. 라멘을 빡세게 공부하고 경험한 가게들이 홍대권에 다들 모여 있다 보니 전체적으로 퍼지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이것도 한 10년 지나면서 한곳씩 한곳씩 지역 마다... 더보기

멘야카엔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30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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