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오랜만에 맘터 배달. 역시 치킨버거는 돌고 돌아 싸이버거로 .. 배달시켰더니 감튀는 식어서 왔지만 ㆅㆅ 치킨 패티가 여전히 큼직하고 두툼했다. 한 입에 베어먹기 힘들 정도로! 양상추랑 소스도 타 프렌차이즈 버거집들보다 확실히 넉넉하다. 그런데 치킨패티 부위가 바뀐건지? 이전과 같은 촉촉함과 부드러움은 덜해졌다. 질깃한 결이 느껴짐. 케이준 감튀가 별미!
맘스터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23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