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에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곳. 준비돼 있는 용기에 원하는 스시를 골라 담은 만큼의 무게당 가격을 지불하는 방식이라, 요령껏 담으면 저렴한 가격에 꽤나 배부른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방식이 방식인 만큼 초밥보다는 롤이 주력이고, 초밥의 수준도 딱 미국 초밥 뷔페 정도. 하지만 시애틀에서 이 정도면 훌륭한 가성비 식당 (맛집까진 아니고 그냥 식당).
FOB Sushi Bar
2101 4th Ave, Seattle, WA 9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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