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매일 실패했는데 드디어 왔다. 양이 무지막지하다. 소식좌 답게 반을 남겼다. 맛은 보이는대로 익숙한 맛에 뜨거운 무생채가 느껴지는 맛
희야네 식당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685-1
4
0
낯이 익다 했더니 백종원 쌤이 다녀가신 곳 ㅎㅎㅎ 유튜브 보면서 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네? 일단 비주얼 폭력적이구요 양도 폭력적임 먼저 먹고 일어난 커플이 많이 남겼길래 왜 남기지? 했는데, 결국 다 못 먹어서 셀프 볶음밥 시도도 못함 엉엉 절반 이상은 도민들이었고, 포장 손님도 꽤 있더이다 첨에 간이 싱거울 수 있는데 가스불 끄지 말고 자작하게 계속 끓여서 먹으면 고기에 간이 배어서 맛있어짐 (꿀팁)
1
사랑합니다! 제주에서 차박 3주째.. 올레길이 목적이라 맛집 찾아갈 체력이 안되서 대충 먹고 있는데.. 여기 찐 맛집. 제주식 제육볶음과 오이냉국(된장 국물)을 먹을 수 있다. 간이 쎈지 않고 너무 맘에 든다!! 4,5코스 걷고 먹기 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