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테이블 4~5개 정도의 이모님 입담에 술이 술술 넘어가는 동네 맛집 매주 금요일은 갓담은 김치와 함께 수육을 맛볼수 있어요. (예약필수) 한동안 꽂혀 자주가서 안먹어본 메뉴가 없네요. 반찬도 사장님이 직접 만드셔서 반찬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입니다. 사계절 제철음식도 있어요. #용호동맛집 #수양 #봄터뷰
수양
부산 남구 용호로197번길 12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