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 파주 ㅣ 준루 흠.. 일단 새우춘권이 맛있었어요. 마라새우딤섬도 굿 근데 궁보계정은 튀김옷이 바삭하지 않아서 제 스타일 아니었고, 운백육은 향신료 땜에 제 스타일 아니었습니다. 근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양이 진짜 2명이서 먹기엔 배터질 양이더라고요.. 다른 요리 먹으러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준루
경기 파주시 회동길 480
5
0
일본에서 중화요리를 배워 오셨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좀 유니크한 매력이 있네요. 오늘의 메뉴는 텐동이라 주문해봤는데 튀김 퀄리티도 괜찮아서 요리가 궁금해졌어요. 운백육도 마늘 소스랑 고추기름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니 괜찮았습니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