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이용 경험은 무척 좋았어서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지만, 이용시간 별 시설 관리에 시간이 촉박한 걸 방문자가 알게하는 직원분들 태도는 프라이빗한 공간감은 아니네요(심지어 이용시간보다 10여분 이르게 나왔는데도요)
시수 하우스
서울 강남구 논현로155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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