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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장의 에그타르트를 처음 먹었다! - 꿀 같은 고급스러운 단맛이 난다. - 패스츄리의 바삭함이 잘 살아있고 안은 정말 부드럽다. 숙소 와서 살짝 전자레인지 돌려먹었다. 개당 1.5유로니까 2,700원.
Manteigaria
R. de Alexandre Braga 24, 4000-049 Po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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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분명 이 곳의 나타를 먹었을때 많이 다네 ^^;; 했다가 며칠 지나고 또 방문 (타 매장)하니 맛있네요 .. 여기는 카푸치노가 안 팔이서 핑구 마셨는데 한입컷 가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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