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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베이커리 본점 오전 아홉시쯤 갓구운 깔조네가 있어서 집까지 가는길을 못참고 가게 나오자마자 먹었어요. 키타아카리라는 품종의 감자를 넣은 감자빵도 맛있고 소금빵도 맛나요!!! 현금결제만 됩니다.
イソップベーカリー本店
〒065-0013 北海道札幌市東区北13条東2丁目2−5 イソップベーカリー 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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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작은 가게인데 쉴 새 없이 구워지는 빵과 가게 앞의 행렬들을 생각하면 모두 놀랍다. 이 가게의 폭신한 질감의 빵을 좋아하는데 이날은 늘 먹던 깔조네가 안보였다. 빵 다섯개 사도 800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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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아침 빵 먹고 싶어서 오픈하자마자 다녀오기! 아직 진열장을 가득 채운 상태가 아닌데도 뭐 고를지 고민할 정도로 종류가 많았습니다. 키타아카리 라는 홋카이도 산 감자 품종을 쓴 빵도 맛있고 이날은 없었지만 깔조네랑 카레고로케 꼭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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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8시경 방문 갓나온 빵은 참을 수 없어서 이것저것 담았는데도 너무 저렴해서 놀라고, 맛있어서 더욱 놀랍니다. 4인이 들어서면 꽉차는 좁은 가게에서 쉴새없이 구워내는 빵이 종류가 많아요. 어림잡아 50여종 이상 갓 튀긴 매콤한 카레빵과 키타아카리(4번째 사진 오른쪽 빵. 키타아카리는 남작 품종을 개량한 홋카이도 감자품종)가 든 빵이 너무 맛있습니다. 홋카이도 감자 자체도 맛있는데 큰 덩어리로 빵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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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에가도 항상 줄 서 있고, 정말 협소한 가게에 쉼없이 빵이 채워지는 것이 경이로운 빵집.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의 빵반죽이라 이 집은 빵 반죽 자체가 맛있어서 기본 빵은 다 맛있다. 팥도넛이랑 단팥빵의 팥은 전부 홋카이도 토카치산 팥이 든 빵은 취향따라 쯔부앙(알갱이가 느껴지는) 코시앙(팥을 완전히 으깨 체에 거른) 선택도 가능! 뭘 먹어도 맛있지만 그래도 추천하는 빵은 소금빵, 단팥빵, 파리의 아침이라는 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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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대학 근처 삿포로 빵지순례에 빠지지 않는 이솝베이커리 7시 반 오픈인데 오픈전부터 주차장에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가게가 매우 좁아서 네명 이하로만 입장 가능해요 가게 안엔 언뜻봐도 이삼십종은 넘는 빵이 진열되어 있는데 늘 손님이 줄서는 인기 빵집이다보니 계속 갓구운 빵이 채워지는것도 신기합니다. 금방나온 피자토스트랑 돈까스버거는 집가는 길까지 못 참고 근처 학교 벤치에 앉아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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