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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치않은 청국장 금세 호로록 먹긴했는데 제육도 맛있긴했는데.. 집에서 엄마가 해준게 넘사라서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ㅜ 나름 웨이팅 있을 정도로 많이들 찾기는 하더라구요
달청
서울 강동구 고덕로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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