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전체 더보기
주로 해장겸 포장을 하는 곳입니다만 오늘은 웬일로 큰 포장용기를 쓰는 게 지구에 미안해서ㅜㅜ 앉아 먹고 왔습니다. 해내탕은 내장탕인데 깐양 많이 주셔서 좋습니다. 건더기 넉넉합니다. 탕이 다소 간은 있는 편으나 맛있는 식당이긴 합니다. 원조 아닌데 원조라고 우기는 식당이고ㅋ 눈썹문신 화려한 사장님 얼굴이 간판에 있어서 뒷걸음 쳐지지만 여기 이모님들 친절하시고 단골 손님들도 많답니다. 이 라인에 살아남은 몇 안되는 식당입니다요.
원조 양평 서울 해장국
서울 강서구 강서로52길 34
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