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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가 동동주의 동주인가 했는데 윤동주의 동주인가봐요. 가게 앞에 윤동주 서시가 써 있더라고요. 근데 음악은 탑골 가요ㅎㅎ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한데 오리탕이 있어서 오징어김치전이랑 세트로 주문해봤어요. 오리탕은 보기에는 안 매워 보이는데 은근 얼큰하고 들깨의 고소함도 어우러져서 매력 있었어요. 음악이 좀 커서 제 기준으로는 좀 정신없었지만 모임하거나 데이트하기도 좋을 듯요!
동주
서울 마포구 독막로7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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