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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가보니 사람이 가득 차 있던 곳 강원도 감자를 사용한다고 함 옹심이 메밀 칼국수에 들어있는 옹심이 엄청 쫄깃하다 국물에도 감자 전분이 가득 들은 느낌이라 아주 약간 걸쭉하면서 텁텁하기도 하고 구수한 감자맛이 엄청남b 뭔가 감자수프를 먹는 느낌..? 그래서 국물 남기기가 좀 아깝다 너무 배불러서 다 못먹음 둘이서 감자전까지는 무리였음.. 한달치 감자 다먹은 듯 김치도 직접 만드시는 것 같다. 무생채는 맵찔이에겐 조금 매움... 더보기
풍물 옹심이 메밀 칼국수
경기 안성시 공도읍 용머리큰길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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