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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마치고 2차로 간 비어쿨. 치킨이랑 마른안주랑 탕안주랑 다양하게 있다. 근데 단 것들만 먼저 잔뜩 주문했다. 샤베트보다는 연유 듬뿍 올라간 망고가 더 맛있었다. 갈산역 배라 없어져서 이거라도 먹어야 함.
비어쿨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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