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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토

리뷰 349개

린토
4.5
2일

친구 생일 기념으로 만나 방문한 그래잇. 2인 세트 주문해 한 입씩 주고 혼자 다 먹어버린 거 안 비밀. 알배추 샐러드, 바질 목살 스테이크, 트러플 크림 뇨끼. 바질도 그렇고 트러플도 그렇고 향이 전체적으로 좋았다. 뇨끼는 감자 특유의 포슬포슬함이 살아있어 만족했다. 어란 파스타도 고소하고 매콤해서 맛있어 보였다. 분위기도 맛도 다 좋았는데 위가 늘었는지 양만 조금 아쉬웠다.

그래잇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65번길 19

린토
4.0
16일

메밀하우스&돈카츠에서 먹은 고기국수와 튀김메밀왕만두. 고기국수는 맑은 국물이라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기 좋았다. 고기도 많이 들어있어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계속 나왔다. 만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가득 채워져 있는데 촉촉했다. 돈까스도 먹고 싶었는데 고기국수 보고 홀려버렸다.

메밀하우스 & 돈카츠

인천 부평구 평천로 292

린토
4.0
16일

친구가 뇨끼 먹으라고 골라줘서 방문한 곳. 파스타 파는 남자에서 즐기고 온 우삼겹 콘립 트러플크림 뇨끼. 식전빵부터 나왔는데 바삭하고 달짝지근해 입맛을 돋워줬다. 뇨끼가 서빙되는 순간 트러플 향이 내 코끝을 간지럽혔다. 콘립은 불향이 가득해 고소함이 더해졌다. 뇨끼는 쫀득하고 크림이 내 취향이라 고소하고 좋았다. 음료는 딸기 에이드로 주문했는데 과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파스타 파는 남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1길 12

린토
4.0
16일

새로 생긴지 얼마 안 된 본가전주옥에 다녀왔다. 콩나물국밥과 비빔밥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가장 기본 메뉴인 콩나물국밥으로 주문해 즐겼다. 메뉴 주문하자마자 날달걀부터 주셔서 국밥 나오자마자 넣었다. 국물이 맑고 깔끔해서 속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날이 엄청 추워서 그런지 매장에는 손님이 많이 계셨다.

본가 전주옥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22-2

린토
4.0
27일

교보문고 뒤쪽으로 나왔는데 국밥집이 보여서 냅다 들어갔다. 대표 메뉴인 아지매국밥으로 주문해 맛있게 즐기고 왔다. 적당히 시원하고 진해서 국물 한 방울 안 남기고 설거지했다. 김치도 맛있어서 손이 계속 가는 맛이었다.

부산 아지매 국밥

인천 남동구 성말로13번길 15

린토
4.0
27일

모두랑만두에서 분식 맛있게 즐기고 왔다. 떡볶이랑 순대, 새우만두까지 맛있게 먹었다. 떡볶이가 자극적이지 않고 달짝지근한데 떡도 쫀득했다. 시장 안에 있어 가성비도 좋은 편이었다.

모두랑 만두

서울 관악구 신사로14길 58

린토
4.0
27일

보승회관에서 즐기고 온 오소리국밥. 오소리가 무거운지 다 가라앉아 사진에는 안 보인다. 건더기 자체는 푸짐해서 계속 나왔다. 쫀득함과 오독함이 묘하게 섞여있어 맛있게 먹었다.

보승회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72

린토
4.5
27일

천년닭강정에서 배달 주문한 맛을새우닭. 닭강정이랑 새우강정이 반반 들어있다. 새우강정 아래에 닭강정이 깔려있었다. 달콤 맛으로 주문해 하나도 안 맵고 달콤했다. 새우도 엄청 오동통해서 만족했다.

천년 닭강정

인천 부평구 화랑북로 31-1

린토
4.0
27일

가마솥 순대국밥에서 즐기고 온 얼큰 수육국밥. 얼큰인데 그렇게 막 엄청 맵지는 않아서 가볍게 먹었다. 고기도 부드럽고 많이 들어있었다. 깍두기도 맛있어서 냅다 비워버렸다. 혼밥 자리에 거치대도 있어 편하게 혼밥도 좋아 보인다.

가마솥 순대국밥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12번길 6

린토
4.0
27일

미도인에서 즐기고 온 미도인 스테이크 덮밥. 고기가 부드럽게 구워져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 와사비 한 번에 많이 먹었다가 머리 띵해서 혼났다. 밥에 양념이 골고루 묻어 있지 않았던 것만 조금 아쉬웠다. 고기가 맛있으면 다 맛있는 거지.

미도인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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