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랑만두에서 분식 맛있게 즐기고 왔다. 떡볶이랑 순대, 새우만두까지 맛있게 먹었다. 떡볶이가 자극적이지 않고 달짝지근한데 떡도 쫀득했다. 시장 안에 있어 가성비도 좋은 편이었다.
모두랑 만두
서울 관악구 신사로14길 58
보승회관에서 즐기고 온 오소리국밥. 오소리가 무거운지 다 가라앉아 사진에는 안 보인다. 건더기 자체는 푸짐해서 계속 나왔다. 쫀득함과 오독함이 묘하게 섞여있어 맛있게 먹었다.
보승회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72
제일흑염소에서 즐기고 온 흑염소탕. 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널찍하고 깔끔했다. 국물이 진한 국물은 아니어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밑반찬이 고소하고 맛있어서 맛있게 즐겼다.
제일흑염소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45번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