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말에는 예약이 2시에만 가능해서 못갔던 곳인데,추석연휴에는 다 열려있어서 방문했어요.건물 외관은 유럽같은 느낌의이쁜 브런치카페이고 매장도 생각보다는 크고 자리도 많았어요! 통창유리라 답답해 보이지않아 길다가도 한번쯤 들어가고 싶은곳입니다. 에그인헬과 바질파스타 잠봉 파스타를 주문했고 사싷 바질파스타를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아보카도도 맛있고 바질도 맛잇었어요.에그인헬은 새우가4마리에 치즈도 들어있도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빵이 좀 별로 인편이였어요.딱딱하고너무조밀조밀한빵이라 부드러운 식감이 떨어졌어요.잠봉파스타는 리뷰에 너무 평이 좋아서 시켰는데 제가 먹었던 크림(?) 종류의 파스타중에서는 제일 별로고 느끼해서 조금 힘들었어요.피클이나 다른 게 없어서 더 괴로웠던거 같아요! 이왕이면 베스트 메뉴가 제일 실패 확률이 적은거같아요! 다른 요리들도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싶어요.일하시는분도 친절해서 기분좋게 다녀왔어요
르 브리에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