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브리에
Le briller


Le briller
예약가능
주차불가
항상 주말에는 예약이 2시에만 가능해서 못갔던 곳인데,추석연휴에는 다 열려있어서 방문했어요.건물 외관은 유럽같은 느낌의이쁜 브런치카페이고 매장도 생각보다는 크고 자리도 많았어요! 통창유리라 답답해 보이지않아 길다가도 한번쯤 들어가고 싶은곳입니다. 에그인헬과 바질파스타 잠봉 파스타를 주문했고 사싷 바질파스타를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아보카도도 맛있고 바질도 맛잇었어요.에그인헬은 새우가4마리에 치즈도 들어있도 생각보다는 괜찮았지만 ,... 더보기
보길 브레이크타임 걸려서 헤매다가 문열었길래 들어간 브런치 가게 맛은 깔끔무난하다! 구운채소가 맛있었다 에그어쩌구는 여기 시그니처여서 시켰는데 묘하게 에그드랍이 생각나는 맛…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헐 근데 왜 핀이 되어있지…? 하고 보니까 7년전에 여기 가게가 삼청동에 있을 적 리뷰했었네요 세상에마상에 충격…. 그때는 정말 분위기 좋은 예쁜 디저트 가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단 코지한 분위기의 브런치 가게가 되었... 더보기
맛있는 브런치가 오랜만에 너무 먹고싶어져서 열심히 서치해서 간 곳! 여자 둘이서 프렌치토스트를 세개나 시켰는데 너무 가뿐하게 싹싹 비워먹고 나옴.. 내가 갔을 때는 영수증리뷰를 하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음료도 공짜로 먹었당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잘나온다.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의 빵이 폭신 부들하니 맛있음. 고기도 먹고싶고 키슈스타일 프렌치토스트도 먹고싶고.. 디저트스타일 프렌치토스트도 먹고싶고... 해서 전부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