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을 꼭 해야한다고 해서 댓바람부터 휴일에 달려가서 줄서서 먹은 미슐랭맛집! 11시30분에 오픈인데 11시10분에 줄섰지만 18명 테이블에서 제외당해 직접 테이블링 입력하고 정확히 1시간 40분뒤에 연락이와서 먹을수있었음 맑은고기에 쪽이 몇개 있고 고기와 국물은 괜찮았다.고수를 추가로 구매했으나 고수를 안넣은게 음식을 해치지않음 국밥이라 아래 밥이깔리는데 생각보다 밥이많음 후추아닌 신기한 향신료가있는데 화장품 향이남 외국향기 좋아하는분이면 추천..(저는 불호였답니다) 먹다보니 김치를 다비워갔는데 알아서 더주시고,전반적으로 굉장히 친절하심 생각보다 외국인들도 많이옴 또올수있는곳이지만 힘든 웨이팅으로 ….고민되는곳
안암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