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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킹
추천해요
7년

이 동네를 떠나고서 자주는 못오지만 올때마다 들리는 '수유 손칼국수' 1대 대표님에 이어 아드님이 2대 대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칼국수에 넉넉하게 들어있는 바지락과 칼국수지만 1대 대표님의 고향에서 고추를 수매하여 담그는 김치가 맛있는 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저도 어림잡아 20녀년 이상 되었네요 ^^ 처음 먹었을때하고 가격도 많이 오르지않아 부담도 적습니다. 식사하시고 날씨가 좋으면 둘리가 타고온 빙하가 떠내려온 '우이천'을 산책하셔도 좋구요 요즘 쌍문역 주변이 핫하다던데 맛집 탐방을 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우이천 주변으로 카페도 있고 CGV( 수유? 쌍문 ) 있으니 영화를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수유 손칼국수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