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메뉴인 냉모밀(9,000)을 먹었습니다 (도저히 봉밥탕 먹을 날씨가 아니기에...) 생각보다 맛도 좋고 양도 실하고 좋았어요!! 야채도 그득그득하니 아주 건강한 느낌에 연두부가 함께 들어있어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답니다 😋 다만 국물이 많은 스타일은 아니고 야채도 무지 많이서 와사비 섞는게 쉽지 만은 않았던;; 다음엔 미리 쯔유에 와사비를 풀고서 부어야겠다는 가르침과 함께 나왔네요
봉쥬르 밥상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90 성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