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텐데 나온 것도 이젠 되게 옛날로 기억하는데, 그럼에도 매번 저녁에 가면 잦은 품절로 실패하던차에 운 좋게 수육까지 남았다기에 고민 없이 입장과 동시에 주문이죠 떼깔 좋은 수육(中 25,000)도 순대국(특 11,000)처럼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이 지배적인지라 술 안주로 먹기에도 너무 좋았는데요 🤤 그런데도 막상 순대국에도 계속 손이 가는게… 국일이 역시는 역시라는 생각,
국일순대국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2 1층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