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는 제주 감자탕인데, 감자탕에 청경채가 올라간다거나.. 차돌이나 곱창구이, 오겹살을 토핑으로 함께주는 고기고기한 메뉴들이 제법 신박합니다 😇 물과 술은 셀프이고 주변에 3호점까지 있다는데요 메뉴야 뭐 이 근방 중국인 관광객들 때문이겠거니.. 라는 생각과 함께, 일반 감자탕(小 28,000)을 안전빵으로 주문했으나 맛까지 안전빵은 아니었네요 🙃 24시간이 그나마 장점이라면 장점일 것 같읍니다
제주감자탕
제주 제주시 삼무로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