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밀대 다녀오는데 오잉.. 이 자리에 무슨 가게가.. 싶었으나, 상해식 요리 전문점이라길래 일단 무지성으로 입장 👀👀 인테리어나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상해에서 야식 먹는 느낌처럼 강한 양념과 인상의 맛이었읍니다(막상 중국 가본 적 없는 1인.. 볶음밥인 홍창차오판(9,500)과 유니 파기름면(12,000), 오이탕탕이(3,000)까지 가성비 훌륭하게 즐기기 좋았고, 단무지 같은 것이 없는지라 저렴한 오이탕탕이를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배달도 가능하시다 하시고, (아직은 너무 더워서 엄두가 나지 않지만;;;)매장 밖에 야장은 일부러 낮은 높이에 의자로 세팅해서 현지 느낌은 살리신건가.. 싶었네요
마마반
서울 마포구 백범로 123 신양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