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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손님이 많을 일인가.. 어플로 선 주문이 필수인지라 처음엔 살짝 얼타기는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무탈히 수령하였고.. 스스로가 밀크티 고관여까지는 아님을 다시금 알게되었달까, 그래도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이 후킹되는 부분은 공감합니다 🙏

차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2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