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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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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한남동에서 유명한 방울과꼬막의 삼각지 매장, 다양한 해산물과 매일매일 바뀌는 메뉴들까지있어 메뉴 고르는 재미가 쏠쏠했던 곳이었어요 “우니+관자+새우”를 한번에 초밥으로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고정 메뉴 하나와, 이날의 메뉴 중 하나였던 물매기묵은지매운탕? 을 각각 주문해보았고 둘 다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주류는 한라산으로 마셨어요 ~.~ 원래 엄청 웨이팅도 길었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뭔가 손님들이 물고기주택으로 가버린건가..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 이것도 다 거리두기 2단계 이전의 이야기.. 지금은 그저 아득하고 그립기만 하네요ㅜㅜ

방울과 꼬막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6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