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갈매기살 근막있어서 질길수있음 쌈채소 없음! 소머리국밥에 무가 들어가서 시원한 맛도 남 아침에 직접 만든 손두부는 비린맛 없고 단단?고소함 날 선선해서 밖에서 먹기에도 좋았당 등산하고 내려와서 식사로 국밥만 먹는 손님들도 많음!
청화가든
서울 강북구 4.19로12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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