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지차 빙수 먹으려고 방문! 둘이서 식사 후 후식으로 먹기에 딱 적당한 양이었음 (물론 난 혼자서도 무리없이 먹을 수 있지만) 적당히 달고 꼬수워서 맛있게 먹었다 연유랑 그래놀라, 팥도 같이 제공 피치우롱티는 복숭아청+파핀보바?가 같이 들어있는데 넘 달아서 청 양을 좀 줄이던가해도 좋을것같다 아쉬운건 매장이 매우 협소함 안쪽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의자 뒤로 테이블이 너무 바짝 붙어있어서 이건 뭐 앉으라는건지ㅠ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옆사람 엉덩이 너무 제 눈 앞에 있는거 아니에요 수준일듯
트리퍼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5길 7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