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왹왹
3.0
5일

미리 예약하고 가서 줄 안서고 바로 픽업 최소수량이 2개씩이라 호박인절미만 구매했고 매장방문하니 일반 줄은 너무 길어서 다른 떡은 구경못함 식어서 온기가 느껴지진않는데 그래도 적당히 쫀득 말랑 카스테라가루가 사이사이에도 다 묻혀져있어서 한조각씩 떼어먹기 좋음 그리고 엄청 달아서 한번에 반줄 이상은 못먹을듯 엄마는 떡먹고 식혜먹으니 식혜가 안달다고 함

창억 떡집

전남광주 북구 경열로 2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