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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챙이

주로 서울에서 이것저것 먹습니다
서울

리뷰 951개

시그니처 블랙 온면과 크럼블 두부 비빔밥을 주문했고 블랙 온면은 희한하게 짜파게티 맛이 살짝 납니다 둘 다 무난하게 맛있었고 음식도 빨리 서빙 돼서 시간 아끼기 좋습니다

플랜튜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비린내 없는 깔끔한 멸치 육수 기반의 소면에 염도도 좋았고 양도 매우 많습니다 수제 군만두는 안에 육즙이 가득했고 개당 1,500원인 걸 감안하면 꽤 괜찮죠

소면담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22길 14

나는 야장이 너무 좋다ㅎ 음식 맛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접근성 떨어지는 거 제외하면 아주 괜찮지 않나 싶다

고려가든 포차

서울 도봉구 방학로 266-26

야외 풀장에서 더위 식히며 물놀이 하다가 올라와서 백숙 먹어주면 맛이 그렇게 좋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그 외 시설 컨디션도 괜찮았고 내년에도 재방문 할듯 싶군요

소귀골 백운산장

서울 강북구 삼양로181길 206

식감 좋은 통갈매살과 적당히 단짠의 간이 배인 양념갈비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기본 제공 되는 된장찌개도 평소 접하는 전형적인 고깃집 스타일에서 살짝 벗어난 게 맛이 좋았고 후식 물냉도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조만간에 재방문할 것 같습니다

문정갈매기

서울 송파구 동남로2길 33

꽤 바쁜 매장이지만 친절하고 음식도 빨리 나오고 맛도 무난해서 가볍게 먹고 나오기가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동이랑 비빔밥이 맛있어요

미아리 우동집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111

비주얼은 정말 좋지 않지만 뜨끈한 철판에서 계속 익어가는 양배추 반죽이 은근 맛이 괜찮답니다 오코노미 야끼와는 상당히 다른 음식입니다 돈 주고 사먹을 거냐라고 묻는다면 어쩌다 한번 정도는 먹겠다 입니다

오몬자

서울 마포구 동교로 273-1

음식의 맛 보다는 병수 제한 없는 콜키지 프리 정책이 매우 맘에 든다 2층에는 왕 크고 순둥한 상주견이 있다 굉장히 귀엽다ㅎ 이런 곳은 큰 기대 없이 가서 편하게 놀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랑 누아

서울 마포구 연희로1길 15

배달로 쌀국수와 랍무가지밥만 먹어보다가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고민하다가 양고기 마라전골을 주문했는데 느끼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안에 든 내용물은 매우 푸짐했고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양고기 줄이고 야채 위주로 먹었으면 더 만족스러운 식사라 생각합니다

라오빠빠

서울 송파구 송이로17길 57

평냉은 면발이 너무 부드러워서 취향은 아니었고 육수는 무난하게 맛있다 대엽의 장점은 반반 메뉴가 가능한 것이 아주 마음에 든다 쫀득한 식감의 불스지는 막걸리와 먹기 아주 좋았고 녹두전은 당연히 맛없없템 업장에서 취급하는 막걸리가 장수 초록뚜껑 하나뿐인게 다소 아쉬운 점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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