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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챙이

담백한 맛을 선호합니다 (좋아하지 않는 식재료는 조개와 장기류)
서울

리뷰 836개

맛이 괜찮았다 맥주 안 시켰으면 느끼해서 먹기 힘들 것 같다 더워지면 냉소바도 먹어봐야겠다

우사기

서울 송파구 법원로 114

탕수육은 신맛 없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간이 셌던 간짜장과 짬뽕 그리고 주문 늦게 한다고 한소리 들은 건 마이너스 요소

동해반점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 639

스모키한 디저트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나에겐 사라지는 게 아까운 맛이었다 커피가 없는 건 아쉬웠지만 애플 브리즈가 맛있어서 괜찮았다 사과와 레몬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오늘에서야 알게 됐네

하우스 핀즈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3길 4-9

2차, 3차로 가기 좋은 곳 얼큰한 우동국물은 해장이 되는 느낌을 받게 하며 탕수육이 은근 맛이 좋다

낙성대 우동

서울 관악구 봉천로 576

살짝 달았지만 양념도 잘 배여있고 닭도 부드럽게 조리되어 맛있었습니다

포석 닭볶음탕

서울 관악구 봉천로 614-1

n년 전 신당동 은화계에서 맛있었던 기억의 감동을 논현동에서 이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은화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2

폴바셋 좋아하지 않는 법 모릅니다

폴 바셋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65

무난한 칼국수에 맛있는 김치 그리고 막걸리와 보리밥 무한 제공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게 만든다

황도 바지락칼국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358

노량진에선 콜키지 프리였는데 이곳은 병당 만원 추가된다 역시나 부드럽게 잘 삶아진 양갈비 수육은 젓가락으로 쓱 내려서 발골해 먹으면 된다 구이는 시진은 안 남겨서 업로드는 못 하지만 맛이 좋았다

운봉산장 양고기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305번길 12

구워줘서 편리하긴 한데 맛은 그냥 그렇다 화장실을 실내에 갖추고 있는 점은 좋았음

목구멍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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