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만의 크리스마스는 레드빅과 함께 동네에서 먹어본 디저트집 중에서는 레드빅이 가장 맛있었음 특히 레드빅=얼그레이 라는 나름의 공식이 생겨버려서 얼그레이 타르트랑 티라미수 타르트 사옴 역시 말해뭐해 믿고 먹는 레드빅임 얼그레이 향이 그윽하고 향긋해서 만족스러웠음 티라미수 타르트도 커피향과 맛이 적당히 진하고 크림과 잘 어우러져서 넘 맛있었음
레드빅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7 수지외식타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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