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추웠는데 몸도 녹이고 밥도 먹을 겸 들어감 상계동 주민친구가 추천한 맛집이었음 사실 둘 다 감자탕 먹고 싶었는데 소자도 여자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 많을거 같아서 뼈해장국으로 합의 봄 가격도 나쁘지 않고 양도 푸짐함.. 결국 둘 다 완뚝 못함 심지어 밥도 다 못 먹었는데.. 아쉽..
소문난 감자탕
서울 노원구 덕릉로 69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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