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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1.0
7일

일단 두쫀쿠를 판다기에 들어가봄 두쫀쿠 아니라 짭쫀쿠여서 실망을 금치 못함.. 요 작은거 하나에 5,500원이라니.. 아.. 사장님 주문 미스로 우리가 계산을 초과해서 했음 나중에 우리가 알게됐고 말하니까 그래서.? 라는 표정으로 빤히 쳐다봐서 할말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계산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현금으로 천원 거슬러줌 ㅇㅅㅇ 이게 뭔가 싶음

돌담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