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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4.5
10일

엄마랑 아빠가 예비사위 맛난거 먹이겠다고 온 곳인데 사위는 바빠서 못오고 딸내미만 신나게 먹음 양은 말해뭐해.. 넘치도록 나옴 여기에 칼국수+죽도 마무리로 같이 나오는데 사진은 못 남김 먹다가 배 터져서 죽는 줄 아빠랑 엄마도 고기가 보드랍고 김치가 맛깔나서 맛있다고 하심!

한소반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