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람들이 맛있다하고 평일 오전에 지나갈때면 항상 할머니, 할아버지들 핫플이길래 귱금해서 가봄 브런치세트 대존맛탱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진 않은데, 근데 브런치맛은 기깔남 솔직히 아아랑 수박주스는 그저 그런맛 기대했던 맛은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아아 한모금이 목구멍 탁치면서 갈증해소하는거였는데 뭔가 밍밍한 커피맛이랄까..? 수박주스는 들어간 수박맛이 오묘했는지, 수박시럽맛이 오묘한 건지 오이같은 맛의 수박주스였음 근데, 잠봉뵈르랑 토마토 오픈샌드위치가 존맛탱 둘 다 빵, 야채, 햄이 양껏 들어있어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져서 굿굿 좀 아쉬운 점은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는 수란이라며.. 그냥 계란후라이인데요..
로드 투 하나
경기 과천시 향촌길 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