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갑자기! 쫘아알깃한 자장면 한 그릇이 먹고 싶었다. 원래 면은 잘 못 먹어서 짜장밥파인데두! 당초 추정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린 배달 시간 탓에 불어오긴 했지만 자장면은 썩 나쁘지 않았음. 탕수육도. 꿔바로우를 하도 먹다보니 탕수육이 반가울 때가 있더라. 1인세트로 사천 탕수 조금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런데 그러언데! 사천이 하나도 안 매웠다. 빨간데 안 매웠다. 뭐지!
일품 손짜장
서울 종로구 종로46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