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당케쉔
5.0
12일

여기는 풍경도 좋고 직원들 친절함이 남달랐어요. 비록!!! 저는!!! 여기서 얼음들어간 차 먹고 노로바이러스에 걸렸지만!!!! 얼음을 주의합시다여러분 ㅠ^ㅠ 그것만 빼면 다 좋았어요. 우붓에서 갔던 비슷한 곳보다 차분한 분위기면서 널찍하니 워크인 손님들도 앉을 곳이 넉넉했고 가격도 합리적. 150K IDR을 크레딧으로 내지만 그대로 다 쓸수있어요. 윙(케이에프시 스타일이고 다리와 날개가 섞여있던)도 고구마튀김도 만족스러웠어요. 직원분들이 계속 왔다갔다하며 맛은어떤지 만족하는지 필요한 건 없는지 챙겨주니까 더 좋더라고요. 노을지는 스미냑비치가 딱 붙어 있어서 황홀합니다.

Potato Head Beach Club

Gang Gagak, Kerobokan Kelod, Kuta Utara, Kabupaten Badung, Bali,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