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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케쉔
3.0
11일

여긴 인테리어가 반은 먹고 들어가네요.... 유명하다곤 익히 들어서 기대했는데요. 유명세만큼 가격도 높고 맛은 살짝쿵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높은 천장을 뒤엎는 초록의 푸릇푸릇함이 인상적입니다. 아사이보울밖에 안 먹어봐서 다른 메뉴가 어떨지 속단하긴 이를지도 모르겠어요. 여기에 와서야 한국인 관광객들을 드디어 만난 걸 보면 이곳만의 특별한 메뉴가 있다는 거겠지만.

Penny Lane

Jl. Munduk Catu No.9, Canggu, Kec. Kuta Utara, Kabupaten Badung, B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