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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낭
4.5
12일

바다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또 바다로 여행온 나,, 처음으로 다찌를 먹어보려다가 배가 별로 안 고파서 급 메뉴 변경 (원래 가려던 곳은 또바기 반다찌) 별로 기대 안했는데 늘어나는 웨이팅에 기대감 상승 🤤 나 굴 못 먹는데 기본으로 나온 굴해물전 너무 맛있게 먹었고 오징어젓갈도!! 너무너무 부드러웠음 어디서 사셨는지 알면 나도 따라 사고 싶은 정도..ㅜ 물회는 그냥 그랬지만.. 솥밥이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음 💗 누룽지도 너무 고소해서 좋았다~~!

동피랑 전복마을

경남 통영시 해송정2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