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호텔 가는 중에 들린 주차 널널한 카페 밤 아홉시까지 한대서 7시반쯤 갔는데 2층에 우리 말고 아무도 없어서 사진도 많이 찍고 가족끼리 얘기도 실컷 하다 옴 낮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커피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동네 주민이었으면 종종 왔을듯!!
라이트하우스
경남 통영시 미수해안로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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